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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ter
   24 째 개인전
5월,  꿈과  희망의  초대

푸르른  생명의  기운이
땅에서
들에서
공중에서
사람들의  표정에서
꽃처럼  환하게  피어나는  계절입니다.

태양의  작가  신동권  화가가  작품전을  엽니다.

각박한  현실에서  우리네  생활과  가족의  의미를
한 번쯤  되돌아  보게  하는  가정의  달입니다.

때문에  그림으로  한  날개  되어
꿈과  희망을  우리  앞에  펼쳐  보이는
작가의  삶에서  우리  자신도  한번쯤
새로운  눈으로  자아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초대합니다.
왜  우리가  이리도   분주하게  살아야  하는가  물음과  함께
잠시,
쉼표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합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믿음, 소망, 사랑이  가득한  전시장에서
따스한  봄날의  넉넉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8.  4
                          
                                  탁 계 석 (비평가, 21세기문화광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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