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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권
   무한한 환상의 세계 - 미술신문사 지은경 기자
그가 만들어내는 화면은 무한한 환상의 세계로 편안히 인도한다.
태양과 나무를 구체적 형상으로 표현해 내고 있지만 그 대상은 이미 그의 손을 거쳐 주관적으로 해석된 형태를 지니고 있다. 특히 태양과 나무는 우주의 자연으로 받아들여져 완결된 하나의 조형세계를 보여준다. 그리고 관람객들은 그가 만들어 내는 조형세계 속에서 유토피아적 환상과 접하게 되는 것이다.

미술신문사 지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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