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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차이즈 신문 창간호

대지에 일출을 뿌리는 ‘태양의 화가’신동권과 그 작품
행운을 부르는 태양. 부적 이상의 氣를 쏘다
신동권 화백/ 현 한국미술교육지도자협회 회장
아세아 현대 미술전/ Hanover국제 초대전/ 한일 현대미술교류전/ 한러 중견작가 합동전/ 애틀란타 올림픽 기념 한국작가 초대전/ 홍콩 한국 미술교류전/ 중국 건국 50주년 기념 초대전/ 실크로드전/ 뉴욕아트엑스포 초대/ 아시아 미술 초대전 등 국제전 및 초대전 300여회/ 1977-2006년 개인전 총21회 개최 현재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선임위원/ 한국예술교육협회 회장/ 한국미술교육지도자협회 회장


그의 눈엔 태양만 보인다. 그의 작가정신은 일출에만 붓을 멈춘다. 그의 작품 ‘일출’이 뿜어내는 기(氣)는 보는 사람을 태울 듯이 끓어오른다. 아니 신동권 자신이 자기가 그린 그림 속에서 타버릴 것 같다.
        수많은 개인전과 세계적인 전시회의 초청화가로서 30여 년을 오로지 ‘일출’에만 매달려온 신동권은 동일한 평면에 놓인 모티브를 자신만의 독특한 색채와 원근법에 의해 어는새 높낮이를 지닌 운율을 띠며 단조로움을 벗어 던진다. 그의 태양은 보듬고 받드는 따사로움이나 안온함보다는 안개를 차고 불끈 솟아오르는 우주의 에너지이고 하늘과 땅의 기로 형성되어 있다. 그의 일출은 뜨거운 긴장이고 욕망이고 용트림 치는 도전이고 축복과 번영의 다짐으로 삼아도 된다. 한국프랜차이즈신문이 창간호 표지에 의아스럽게 신동권의 일출을 장식한 것은, 단순한 차별화를 노린 형식주의만은 아니다.
        그 욕망, 그 용트림치는 도전, 그 축복의 붉은 에너지는 프렌차이즈 번영의 상징으로 받아들여 그릇될것이 없는 컨셉이다. 그의 작품에서 우러나오는 기가 프랜차이즈 산업인의 일터와 가정 구석구석., 두 주먹 불끈 쥐고픈 도전의식을 심어주기를 기대해도 좋다.
        그의 작품에서 넘치도록 분출되는 뜨거운 기는 ‘3C’를 의미한다. 도전(CHALLENGE)의 C와, 변화(CHANGE)의 C와, 마침내는 도전과 변화로 창출해 낸 기회(CHANCE)의 C를 합친 ‘3C’가 그것이다. 태양이 그것을 우리에게 줄 것이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프렌차이즈의 변화와 도전과 기회를 강조하기 위해 우리는 신동권의 태양으로 표지의 예술화를 시도했다.
        이 나라 프랜차이즈의 번영을 위한 다짐처럼, 상징처럼, 아니 ‘부적처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적’이라도 붙혀서 이 나라 프랜차이즈가 번영의 큰 길을 걷기만 한다면 우리 신문은 부적 이상의 것이라도 시도할 것이다..
        행운을 부르는 기원으로 달마도를 일터에 거는 CEO도 있고 실제로 부적을 사업장에 배치하는 사업가도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신동권의 태양은 그런 부적이 아니더라도 부적 이상의 기와 행운을 부르는 상징으로 존재한다.. 그의 그림이 사업가들로부터 애호를 받는 이유 역시 그런 데에 있지 않나 해석하는 사람도 많다.
        신동권 화백의 그림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010-8675-5449 이서화씨에게 연락하시면 됩니다.
                
                                                                         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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