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12, PAGE : 1 / 2, CONNECT : 1 로그인
   Master
   태양을 훔친 화가
신동권화백은  태양을  훔친  화가다.  가난한  이웃을  도우려한  장발장보다  더 간큰  도둗이시다.  어쩌면  세상에서  이처럼  위대한  도둑이  또  있을까.  하늘의  태양을  훔쳐  거실로  옮기다니,  나는  그가우리와  함께  동시대인으로  존재하는것에서  위안을  느낀다.  태양을  보다,  태양을  꿈꾸다,  태양속으로  사라진다면  .......  우리가  잊었던  태양이  다시  가슴에서  부활한다.  작가의  탁월한  힘이다.  
2004.  6.28-7.3  까지  서울신문사  서울갤러리  전관에서  17번째  개인전을  연  신동권화백의  작품을  보고... 탁계석(평론가, 21세기문화광  대표)


    



12   Master    [KBS 뉴스광장] 참사돕기 자선전 2003/04/15  4365
11   Master    [SBS 뉴스와 생활경제] 신동권화백 ... 2003/04/16  4465
  Master    태양을 훔친 화가 2004/07/16  4978
9   Master    담쟁이미술관 특별초대전 2006/12/28  5095
8   Master    중앙일보 기사 2007/02/16  5277
7   Master    동아일보 기사 2007/02/25  5053
6   Master    안내의 글 2007/07/27  4425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