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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ter
   안내의 글
저의  홈페이지를  찿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루  12시간  이상  작품에  매달리는   예술가의  생활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무척  힘듭니다.
늘  아름다운  세계를  화폭에  담아  보려는  마음속에서
끝없는   완성의  성취감을  갖고자  헤메이는  저로서는
작품세계외에는   아는것이  별로  없습니다.
홈 페이지  관리도  인사차  들리는  제자들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부탁드리오니  광고성  글을  올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의  작품세계가  끝없이  발전하고   쉼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꼭  필요한   글이라면   연락을  주십시요.

저의  화실은  서초구   반포동 에  있고
전화는  011 - 336 - 5546  입니다.


    



12   Master    [KBS 뉴스광장] 참사돕기 자선전 2003/04/15  4365
11   Master    [SBS 뉴스와 생활경제] 신동권화백 ... 2003/04/16  4465
10   Master    태양을 훔친 화가 2004/07/16  4978
9   Master    담쟁이미술관 특별초대전 2006/12/28  5095
8   Master    중앙일보 기사 2007/02/16  5277
7   Master    동아일보 기사 2007/02/25  5053
  Master    안내의 글 2007/07/27  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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