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홈페이지를 찿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루 12시간 이상 작품에 매달리는 예술가의 생활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무척 힘듭니다.
늘 아름다운 세계를 화폭에 담아 보려는 마음속에서
끝없는 완성의 성취감을 갖고자 헤메이는 저로서는
작품세계외에는 아는것이 별로 없습니다.
홈 페이지 관리도 인사차 들리는 제자들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부탁드리오니 광고성 글을 올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의 작품세계가 끝없이 발전하고 쉼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꼭 필요한 글이라면 연락을 주십시요.
저의 화실은 서초구 반포동 에 있고
전화는 011 - 336 - 5546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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